1인진담
2) 1인 전담 시스템
저희 기공실의 운영 방식은 분업이 아닙니다. 한 환자분의 보철을 한 명의 담당 기공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맡습니다.
분업과 전담의 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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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업 방식 |
1인 전담 방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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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상 확인·설계·가공·마무리 담당자가 다름 |
한 명이 처음부터 끝까지 맡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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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정 사이에서 정보가 정리되어 전달됨 |
처음 데이터가 마지막까지 유지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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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업 속도가 빠름 |
작업 시간이 더 걸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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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만들었는지 불분명 |
담당자가 명확함 |
분업 방식은 빠릅니다. 1인 전담 방식은 시간이 더 걸립니다. 다만 저희는 보철 제작에서 시간을 줄이는 것보다, 데이터가 흐트러지지 않고 끝까지 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.
인하우스이기에 가능한 일
저희 기공실은 외부에 있지 않습니다. 같은 건물 안, 진료실과 같은 층에 있습니다. 그래서 다음이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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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당 기공사가 보철 진료 당일 진료실로 직접 내려가 환자분을 만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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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철 세팅 날에도 기공사가 진료실에서 결과를 직접 확인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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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자분께서 수정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면 그날 안에 기공실로 돌아가 수정 가능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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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사 선생님·진료팀과 같은 진료 계획 위에서 일합니다
진료의 흐름과 보철 제작의 흐름이 같은 공간 안에서 묶이는 것. 저희가 외부 기공소가 아닌 인하우스 기공실을 운영하는 이유입니다.
→ 기공팀 페이지에서 5단계 제작 과정 자세히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