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. 기본을 가장 늦게 놓습니다
저희에게 진료 보조는 의사 선생님의 손을 거드는 일이 아닙니다.
환자분의 진료가 한 번에 잘 끝나도록, 그 자리에서 함께 책임지는 일입니다.
연차가 쌓일수록 손은 빨라지지만, 놓치는 것도 생길 수 있습니다.
그래서 저희는 기구를 잡는 각도, 석션 위치, 환자분께 말씀드리는 순서까지
매일 같은 기준으로 점검합니다.
진료의 차이는 이런 작은 기본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.